국산 전투기 KF-21, 초도 양산 2028년 시작… 40대 공군 인도
국산 첨단 전투기 KF-21이 최종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아 2028년까지 초도 양산 40대를 공군에 인도할 계획이다.
KF-21 사업은 2001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산 전투기 개발 선언을 계기로 추진됐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했으며, 약 5년간의 시험을 거쳐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판정이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내달 중 최종 종료된다.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며, 노후 전투기 F-4, F-5를 대체하게 된다. 방위사업청은 2028년까지 초도 양산 물량 40대를 공군에 인도할 계획이다.
다만, 국방 예산 부담 증가로 후속 양산 및 실전 배치 일정은 예산 변수에 따라 조율될 가능성이 있다. 방위사업청은 군 등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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