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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 7400선 처음 돌파, AI 반도체주 상승세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12. AM 10:55:10· 수정 2026. 5. 12. AM 10:55:39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미국 주요 주가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400선을 넘어서며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시장은 전반적으로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2.9% 상승한 배럴당 104달러 21센트를 기록했으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8% 오른 배럴당 98달러 7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러한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기술 성장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5.31포인트(0.19%) 상승한 4만9704.47에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13.91포인트(0.19%) 오른 7412.84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27.05포인트(0.10%) 상승한 2만6274.13으로 마감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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