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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 홀렌 의원: 네타냐후, 트럼프 전 대통령을 이란 전쟁으로 유인했다

김인환김인환 기자· 2026. 5. 18. AM 4:00:36· 수정 2026. 5. 18. AM 5:22:38

메릴랜드주 상원의원 크리스 밴 홀렌은 17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을 이란과의 전쟁에 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밴 홀렌 의원은 NBC 방송 시사 프로그램 "Meet the Press"에 출연해, 네타냐후 총리가 40년간 이란과의 충돌을 기다려왔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를 실행할 만큼 '어리석은' 인물이라고 비판하며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밴 홀렌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로운 전쟁을 피하고 비용을 절감하겠다고 선거 운동을 펼쳤으나, 이란과의 분쟁 개입으로 해당 공약들이 훼손되었다고 지적했다.

밴 홀렌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국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으며, 더 이상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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