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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 유세차량, 불법 주정차로 시민 불편 가중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5. 23. PM 12:22:57· 수정 2026. 5. 23. PM 1:34:38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일부 선거 유세차량의 불법 주정차가 시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22일 양산시 양주동에서는 선거 유세차량이 아파트 앞 사거리 횡단보도와 인도 사이에 불법 주정차되었다는 시민의 지적이 민주당 경남도당(더불어민주당 경상남도당) 게시판에 올라왔다. 선거 유세차량의 불법 주정차 신고를 받은 지자체나 경찰은 주로 차량 이동을 권고하며,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차량의 경우 과태료나 범칙금을 부과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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