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6·3 지방선거 당선인인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박 당선인이 선거운동 기간 중 평소 다니지 않는 종교시설에 감사헌금 명목으로 금전을 기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산청군수 당선인 유명현 씨 역시 유사한 기부행위 정황이 확인되어 함께 고발 조치되었습니다.
충청 민심, 4년 만에 대전환
4년 전과 정반대 충청 민심…‘중원’ 색깔 통째로 바꿨다
인천경찰, 선거 과정 중 114명 단속… 흑색선전 최다
인천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 기간 선거사범 114명을 단속해 2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104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선거범죄 유형별로는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 49명(43%)으로 가장 많았다.
정원오 "이재명 정부와 협력, 오세훈은 사법 판단 받을 것"
정원오 “이재명 정부와 ‘원 팀’은 나…오세훈 흑색비방, 사법심판 받을 것”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들 막판 총력 유세
6월 2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서 김영빈, 윤용근, 김혁종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며 부동층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각 후보는 지역 주민을 만나고 지지 세력의 지원 유세를 받으며 선거 운동을 이어갔다.
세종시장 선거, 마지막 유세 총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위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조상호 후보는 일자리 확충, 상권 활성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정청래·장동혁, 충청권 집중 선거 운동
안 가거나 못 가서, 결국 충청 총력전?…정청래·장동혁의 12일 선거운동
서울 시장 후보, 토론 회피 비판하며 "준비 부족"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 하루 전 경쟁자인 정원오 후보에게 준비 부족을 이유로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오 후보는 서울시를 위한 노련한 베테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이 4년 더 일하면 서울을 글로벌 톱3 도시로 만들 자신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춘천시장 선거, 후보들 막판 총력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춘천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육동한 후보와 국민의힘 정광열 후보가 막판 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의힘 정광열 후보는 선거운동 종료 시까지 '72시간 무제한 유세'를 통해 춘천 전역에서 시민들과 만나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횡성군수 후보,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속보=횡성의 모 사적단체가 6·3지선을 앞두고 특정정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고발돼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특정정당의 군수후보가 자신과 관계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법적대응에 나서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 임광식 횡성군수 후보는 1일 선거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을 왜곡한 지역 주간지와 자신을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SNS를 통해 배포한 김명기 군수 후보측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지역 주간지는 인터넷 뉴스기사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개인의 의견을 첨부해서 진실을 왜곡했고, 김명기 후보측은 왜곡된 기사내용을 근거로 제가 중대한 선거법 위반에 연루된 것처럼 왜곡된 문자 메시지가 발송됐다"며 "이 때문에 저의 명예가 크게 실추됐을 뿐 아니라 주민들에게 혼선을 초래하고 선거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짓은 잠시 사람을 속일 수 있지만 진실은 언제간 반드시 밝혀지고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며 "저는 횡성의 미래는 갈등과 분열이 아닌 신뢰와 희망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가겠다"고 덧붙였
정원오·오세훈, 선거운동 막판 총력 유세
정원오 “한걸음 더 끝까지”…오세훈 “88시간 무한 유세”
국민의힘, 대전 폭발 사고에 선거운동 차분히 하라고 지시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 전국의 국민의힘 후보와 선거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소방 당국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해 적극 대응해달라"며 "대전 지역 후보자들과 선대위는 현장 상황 파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의 모든 지방선거 후보자와 각급 선대위는 대전 사고의 인명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함께 관심과 걱정을 모아달라"며 "국민 상식에 어긋나는 언행에 극도로 유의할 것을 강력히 당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