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장관, 사관학교 통합 의견 수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안 장관은 지난달 27일 육군사관학교, 이달 10일 해군사관학교에 이어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하며 각 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공군사관학교 관계자들은 안정적인 조종사 양성을 위한 비행훈련 역량 함양 교육체계와 공군의 정체성 및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중요하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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