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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개혁 저항 심하다 밝혀

안규백 “‘전작권 회복’ 국방개혁에 기득권 필사 저항…장관 인신공격까지”

한일 국방장관, 공군 교류 및 AI 협력 논의

한일 국방장관 “공군 특수비행팀 교류…수색구조훈련·AI 협력”

국방드론본부, 작전 기능 없이 정책 지원 조직으로 개편

평양 무인기 ‘윤석열 드론사’, 작전 기능 뺀 국방드론본부로 개편 수정

민간인통제선 2km 북상 및 대규모 제한구역 해제 추진

민통선 평균 2㎞ 끌어올린다…‘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도 추진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존재감 부각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존재감 부각

안규백 국방장관, 사관학교 통합 의견 수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추진과 관련해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의견을 청취했다. 공군사관학교 관계자들은 안정적인 조종사 양성을 위한 비행훈련 역량과 공군의 정체성 보존을 중요하게 언급했다.

안규백 장관,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발표

국방부, 방첩사 해체 발표 연결 가능 링크 메인 콘텐트 이동

핵잠, 2030년대 진수... "안보, 스스로 책임진다"

이 대통령 “안보, 스스로 책임진다”…국내 건조 핵잠, 2030년대 중반 진수 수정 2026-05-26 20:10

정부, 2030년대 중반 첫 핵추진잠수함 국내 건조 결정

정부, 첫 핵잠 2030년대 중반 국내서 건조…저농축우라늄 사용

정부, 2030년대 핵추진잠수함 건조·해군 배치 계획 발표

정부는 2030년대 중반 핵추진잠수함 진수, 후반 배치를 목표로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경남 진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당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청해부대 왕건함, 중동 해역으로 출항

청해부대 왕건함, 중동 아덴만으로…호르무즈 군사 지원 나설까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만나 양국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협력 등 한미 안보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계기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