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 51%로 5%p 하락…민주당 35% vs 국힘 26%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51%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이 2026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7%, 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1%로 나타났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자는 12%였다.
정당 지지도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 국민의힘은 26%를 기록했다. 두 정당의 지지도 차이는 9%p로 표본오차(±3.1%p)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 응답은 31%였다.
이전 조사 대비 변동
지난 9월 17일 조사와 비교하면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37%로 동일했다. 부정 평가는 56%에서 51%로 5%p 하락했고, 의견 유보는 7%에서 12%로 5%p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0%에서 35%로 5%p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27%에서 26%로 1%p 내려갔다. 무당층은 25%에서 31%로 6%p 상승했다.
3주 전 조사와 비교
무당층은 두 차례 비교 조사에서 연속적으로 상슺하는 흐름을 보였다.
조사 개요
의뢰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일시: 2026년 10월 6일 ~ 2026년 10월 8일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방법: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응답률: 9.7%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가중값 산출: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6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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