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교부금 개편안에 진보 교육감들도 야당 편들었다
정부가 추진하는 교육교부금(중앙정부가 지방교육에 주는 종합 재정 지원금) 개편안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충돌했다.
같은 국감 자리에서는 자녀 문제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 여야 의원들이 서로 상대 진영 인사의 자녀 문제를 거론했고, 김민석 대통령의 아들과 한동훈 전 대표의 딸 관련 문제가 번갈아 거론됐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정부가 추진하는 교육교부금(중앙정부가 지방교육에 주는 종합 재정 지원금) 개편안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충돌했다.
같은 국감 자리에서는 자녀 문제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 여야 의원들이 서로 상대 진영 인사의 자녀 문제를 거론했고, 김민석 대통령의 아들과 한동훈 전 대표의 딸 관련 문제가 번갈아 거론됐다.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