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김민석 후보, 봉하마을서 2002년 탈당 관련 사과…"오판으로 야인 18년"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7. 18. AM 6:11:34· 수정 2026. 7. 18. AM 7:27:49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N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2002년 노무현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을 탈당했던 과거에 대해 "다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자신의 정치적 행보를 반성하는 내용의 글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그는 엑스(X)에 올린 글에서 당시 자신의 오판과 부족으로 18년의 야인 시절을 겪었다며 노 대통령과 지지자들에게 깊이 사과했다.

이번 봉하마을 참배 일정에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동행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