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운반장비 제조공장 화재 발생, 5시간 만에 진화
25일 오후 8시 50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에 있는 운반장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약 5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26일 오전 2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한국전력 관계자 등 128명과 장비 55대가 투입됐다. 25일 오후 8시 50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에 있는 운반장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가연성 가스 폭발 위험이 있다고 보고 오후 9시 1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장성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유의할 것을 안내했고 주변 도로를 통제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