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조국혁신당, 통합시의회 민주당 중심 운영 비판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6. 12. PM 4:38:21· 수정 2026. 6. 12. PM 4:38:21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은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 과정이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일당독점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다른 정당 소속 의원을 포함한 공동운영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혁신당은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논의 과정에서 타 정당의 참여를 원천 차단한다면 시민들은 이것이 진정한 통합특별시의회인지, 덩치만 커진 일당 독점 의회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출범 첫 단계부터 협치와 대표성을 포기한다면 향후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신뢰도 약해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 "민주당 의원들만으로 꾸려진 폐쇄적인 출범 협의체를 즉각 공동운영협의체로 전환해야 한다"며 "통합의 이름으로 출범하는 의회라면 통합의 방식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한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한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