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UN AI 허브 유치 추진 전략 제시
광주연구원이 광주를 글로벌 인공지능(AI) 국제협력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유엔(UN) AI 허브 유치가 필요하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UN AI 허브, 광주유치 효과. 사진/광주연구원 제공 25일 광주연구원이 발간한 ‘광주정책포커스’에 따르면 연구원은 광주가 공공 AI 인프라와 민주·인권 가치, 문화적 포용성, 통합 실증 기반을 갖춘 만큼 UN AI 허브 최적지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장동혁, 5·18 민주묘지 참배 두고 비판 나와
장동혁 ‘5·18 광주행’ 논란…“계란 맞아 피해자 행세하려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후 '시민주권' 어떻게 구성하나 논의
광주·전남 시민단체 토론회…행정통합 이후 시민주권 전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운영을 위해서는 시민주권 권력 구조 설계가 선행이자 필수라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사회연대회의, 광주YMCA는 29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 권력구조 설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국민의힘, 충남 아산·안산갑 등 공천 후보 확정
충남 아산을 김민경, 경기 안산갑 김석훈 공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오지성 공천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김대중 교육감 예비후보, 장애학생 자립 지원 공약 발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의 자립과 사회참여까지 연계한 특수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맞춤형 성장과 자립 실현’을 핵심으로, 학교 교육에 머물지 않고 졸업 이후 삶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한 달 만에 도정 복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4월 17일 직무 정지에서 복귀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집중한다. 그는 복귀 후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하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공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하고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견 수렴과 리더십, 5대 발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김영록-민형배 '치열한 신경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투표를 앞두고 김영록, 민형배 후보가 지지 호소와 함께 상호 비판을 이어갔다. 김 후보 측은 송영길 전 대표 등과의 연합을 강조했으나, 민 후보 측은 이를 '기득권 이익 동맹'으로 규정하고 김 후보 측 선거 운동의 편법 의혹을 제기하며 중앙당 조사를 요구했다.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장관호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전남과 광주를 잇는 교육 체제 전환을 추진하며 학교폭력, 기초학력 저하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 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