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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한 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건 노쇼 환자가 아니라 초과 예약이다
예약 시간을 지켜도 기다려야 하는 진짜 이유는 환자 노쇼가 아니라 병원이 걸어 둔 초과 예약이다.
- 美 국방부, AI 기반 거짓말탐지기 개발에 3000만 달러 투입
미 국방부가 AI 기반 거짓말탐지기 '폴리그래프 플러스' 개발에 향후 5년간 3030만 달러 예산을 요청했다.
- 주식·채권·펀드도 블록체인으로 쪼개 산다
한국거래소가 전자증권 기반 장내시장과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추진으로 블록체인 기반 조각투자 시장 개설을 앞두고 있으며, 모의운영 후 11월 개설을 예정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전자증권법 개정에 따라 토큰증권을 내년 2월 4일부터 제도권에 편입하고, 공모 조각투자·사모 MMF 등부터 단계적으로 토큰화 대상을 확대한 뒤 스테이블코인 등을 활용한 온체인 결제 인프라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 성장률 3.3%, 그런데 사업장 3분의 2는 월 100만원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을 3.3%로 올린 달, 국세청 자료는 연소득 1200만원 이하 사업장이 전체의 66.8%임을 보여줬다. 반도체 성장이 골목에 닿지 않는 구조를 숫자로 짚는다.
- 청와대에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언급 사전 통보 요청
청와대 “우크라,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언급 연설 가능성 사전에 알려와”
- 이재명 대통령 부부, 유튜브로 한가위 인사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한국시각) 김혜경 여사와 함께 유튜브 영상으로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그는 자격이나 조건, 의견 차이 없이 국민 모두의 삶에 빛이 닿도록 힘껏 뛰겠다고 밝혔다. 또 군인, 경찰, 소방관, 의료진, 재외동포 등을 언급하며 나라를 아끼는 마음은 하나라고 강조하고 대한국민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 잔여사건 46건 이어받을 내란특수본 설계 착수
잔여사건 46건 이어받을 내란특수본 설계 착수
- 사람 빠지는 공장에 걸어 들어오는 로봇, 한국의 계산
제조업 로봇 밀도 세계 1위(만 명당 1,220대)인 한국이 조선소·제철소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한다. 인구 절벽 시대, 수출 강국의 생존 전략을 데이터로 짚는다.
- 성폭행 피하러 음주운전…법원, 긴급피난 인정해 무죄
충주지원 형사1단독은 준강간 피해를 당한 A씨가 숙소에서 약 11㎞를 운전해 도주한 행위가 긴급피난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외진 숙소에서 새벽 시간 타인의 도움을 받거나 걸어 나가는 등 다른 방법으로 범행 현장을 벗어나기 불가능했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