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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17건
- 만취 여성 역주행 사고로 5명 다쳐, 두 딸 동승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던 30대 여성이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행하다, 연쇄 추돌사고를 내 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음주운전 차량엔 8살과 6살, 어린 두 딸이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 금값, 3일 하락 끝에 반등…미국-이란 긴장 완화 영향
골드바, 금값 시세 (사진=국제뉴스DB)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회담이 고무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금값이 3거래일 연속 하락세 후 상승했다. 최근 금시장은 다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美 연준이 예상보다 매파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 금 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기 때문이며, 일반적으로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가 높거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질 경우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며, 실제로 최근 시장에서는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 선 수준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된다.
- LG유플러스, AI 업무 도구 도입 한 달 만에 임직원 80% 활용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코파일럿 활용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전사 업무 도구로 도입한 지 약 한 달 만에 임직원 이용률 80%를 넘겼다. 사내 데이터를 연동한 업무 전용 AI 환경을 구축하면서 단순 체험을 넘어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분류 등 실제 업무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MS) 코파일럿(Copilot)을 전사 표준 업무 도구로 도입한 뒤 약 한 달 만에 임직원 사용률이 80%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프롬프트 수는 44만건을 넘어섰다. 임직원 1인당 평균 약 86회의 업무를 AI로 수행한 셈이다.
- 민주당, 지방선거 결과 분석 착수…대구 2030 지지·강원 선전 집중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를 평가하기 위해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 위원회는 9월 말까지 15주간 선거 결과와 공천 과정을 분석해 백서를 발간하며, 특히 대구 20·30세대 지지 요인과 강원 지역 선전 이유 등을 살필 예정이다.
- 정동영 "김정은 친서 외교 신호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 사진 게시를 친서 외교 시동 신호로 해석하며, 통일부는 '평화적 두 국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재정 전 장관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헌법상 인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경기도, 7조 원 빚으로 인한 재정 위기 상황 알리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곳간에 빚문서만 가득하다"며 재정위기를 토로했습니다. 경기도 누적채무만 7조 원에 달한다며, 지방교부세와 법인지방소득세 개편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 기독교계, 사실혼 법적 동등화에 '불공정' 반발
Making cohabitation equal with marriage is 'unfair', Christians argue
- 극한호우, 도시 안전 위협… 재난 대비 시급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힘든 '극한호우'가 도시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KBS부산은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는 기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 민주 여성당원, 박윤미 지역위원장 선임 지지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역 여성당원들이 원주갑 지역위원장 선임을 앞두고 박윤미 신청자에 대한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중앙당에 지역 여론과 여성 정치 확대 요구를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며, 박윤미 지지를 통해 민주당 발전과 원주갑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