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선, AI로 케이블 제조 혁신 가속2026. 6. 29.
- 카카오, AI 부진·총파업 '이중고' 속 돌파구 모색2026. 6. 29.
- 안드로이드폰 지진 조기 경보, 1140만 명 대피 도왔다2026. 6. 28.
-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격화2026. 6. 28.
- 고졸 28세 인테리어 디자이너 국비지원 취업 가능할까2026. 6. 27.
- 신한금융, AI 활용해 내부통제 시스템 혁신2026. 6. 28.
- SKT, 자체 AI로 산업 현장 공략 나선다2026. 6. 28.
- 호주, SNS에서 미성년자 보호 강화 나선다2026. 6. 27.
- AI 집사가 온다, 일상을 바꾼다2026. 6. 27.
- AI 챗봇 도입 개인정보 고지 의무2026. 6. 26.
- 공기 중 수분으로 물 만드는 첨단 재킷 개발2026. 6. 27.
- 오픈AI, 새 AI 모델 'GPT-5.6' 공개…'솔' 등 성능 자랑2026. 6. 27.
AI 캐펙스 800조, 버블인가 한국의 기회인가
빅테크 AI 설비투자가 800조원대로 치솟는 사이 잉여현금흐름은 급감하고 있다. 버블 경고와 한국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같은 자금 흐름의 양면임을 데이터로 짚었다.
日 TSMC 진입 후 성장한 구마모토, 강진에 산단 멈춰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 공장 가동 중단과 예약 취소가 잇따르면서 인근 상권과 주민 생활에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36명이 사망하고 9천여 명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IT 연구팀, 생각과 행동 동시에 수행하는 AI 개발
MIT 연구팀이 로봇의 미래 상태를 예측해 행동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AI 기술 'VLASH'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현재 수행 중인 동작이 끝날 시점을 미리 예측해 다음 행동을 동시에 계산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해당 연구 결과는 'IROS 2026'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D램 슈퍼사이클 뒤, 중국 CXMT의 그림자
중국 CXMT의 상하이 상장과 D램 점유율 급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초격차 전략에 던지는 함의를 데이터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