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AI 행정시스템 '냅'으로 업무 혁신 나서2026. 8. 12.
- HBM4 슈퍼사이클, 반도체엔 특수 지갑엔 청구서2026. 8. 11.
- 로볼루션·동원F&B, 식품 이물질 잡는 AI 로봇 개발2026. 8. 11.
- 구글, 국내 모바일 이용자 수 네이버 처음 넘어서2026. 8. 11.
- 코아시아세미, 국내 첫 3D IC 패키지 SoC 양산 시작2026. 8. 11.
- 일본, AI 활용 현대전 대비 나선다2026. 8. 11.
- 한국지역난방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과 디지털 감사 도입 협력2026. 8. 11.
- 8월 2일, AI 규제 삼국지가 갈라졌다2026.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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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가 밀어올린 수출, 균열은 이미 시작됐다2026. 8. 10.
-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협력2026. 8. 10.
- 대치동 유명 입시 연구소, 갑질 의혹 제기2026. 8. 11.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