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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서 쫓겨난 K배터리, ESS로 흑자 돌아왔다…그런데 열쇠는 워싱턴이 쥐었다

전기차 시장에선 3사 모두 역성장했지만 미국의 대중국 ESS 관세(누적 58.4%)가 문을 열며 K배터리는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IRA 보조금을 빼면 여전히 적자라는 점이 숙제다.

전기가 부족해 AI를 못 짓는 나라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2.1%에 그치면서,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이 기술이 아닌 미확정 행정규제에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반도체 47%, 자동차 -81%…외발자전거 탄 수출

8월 수출 55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이 47%까지 치솟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반토막 났다. 편중된 수출 구조의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AI가 전기를 삼킨다, 한국은 줄을 못 만든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은 계통영향평가 승인율 2.1%라는 인허가 병목에 발목 잡혀 있다.

전산업 기업심리 99.6…4년 만에 최고치

전산업 기업심리지수 99.6…2022년 9월 이후 최고 휴가철 운송·여객 수요에 비제조업 심리 개선 9월 전망도 3.1p 상승…내수부진 호소는 늘어

반도체 초호황 뒤편, 갈라지는 한국 경제

7월 수출은 역대급인데 10대 기업 무역집중도는 55%를 넘었다. 반도체 초호황과 가계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 그리고 재정건전성과의 연결고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AI가 삼키는 전기, 한국 전력망은 버틸까

IEA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통계를 근거로 AI발 전력 수요 폭증과 수도권 전력망 병목, 정부 대응 속도의 간극을 짚었다.

정유사 '가공 수익' 역대 최고...국내 정유사 호황 길어진다

신한증권과 삼성증권 연구원은 낮은 재고와 높은 정제마진에 힘입어 국내 정유사들의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사들의 높은 생산 활동으로 국제유가 하락 속도도 느려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AI가 켜는 전기요금 청구서, 누가 받나

AI 확산이 불러온 전 세계·한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수도권 계통 포화, SMR 시차 문제를 데이터로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와 원유 수입·리튬 공급망 확보…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와 원유 수입·리튬 공급망 확보…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HBM 수출 호황,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HBM4 수출 호황 이면에 한전 부채 205조원과 전력망 병목이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