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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 시장 때 침수·산사태" 오세훈 "재개발 기초 몰라"

정원오 “오 시장 때, 강남 침수·산사태”…오세훈 “정, 재개발 기초 몰라” 2026-05-23 23:16

이재명 대통령 스타벅스 비판 세월호 518 조롱 진상규명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코리아의 세월호 참사 및 5·18 민주화운동 관련 마케팅을 비판하자, 스타벅스의 브랜드 신뢰도가 하락하며 중국 음료 브랜드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국 브랜드 차지는 강남, 용산 등에 매장을 열며 인지도를 높이려 하지만, 원재료 및 품질 관리 논란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크다는 지적이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 역대 최고, 매매는 하락

3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8개월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매매 시장은 7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로 인해 보유세 및 양도세 압박을 피하려는 매물이 늘어난 영향이다. 4월 들어서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절세 막차'를 타려는 거래가 급증하며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25.1% 증가했다.

5월 22일 고용시장 보고서: 휴머니스트, 명품·자동차 부품 채용 주도

5월 22일 고용시장 보고서: 휴머니스트, 명품·자동차 부품 채용 주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안전·민생 공약 내세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안전'과 '민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서울 주요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같은 날 강북구에서 유세를 개시했습니다. 두 후보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각각 공사 중단과 안전 보강 병행 입장을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조사 지시에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 개입이라 반발했습니다.

AI 가상 모델로 성형·미용 홍보, 소비자 오인 우려

성형외과, 미용실 등에서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상 이미지를 실제 고객처럼 홍보에 활용하여 소비자 오인 및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AI 가상인물 광고 시 표시하도록 하는 심사지침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AI 이미지의 실제 사례 활용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강남역 살인 사건 10주기, 당시 상황과 쟁점 되짚어

2016년 5월 17일 서울 강남역 인근 공용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김모 씨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기관은 이를 조현병에 의한 '이상동기 범죄'로 결론 내렸고, 대법원은 2017년 김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확정했다. 이 사건은 여성 안전 및 폭력 문제 제기로 이어졌다.

대치선경아파트, 최고 49층 1571세대 재건축 확정

1571세대 대단지로 탈바꿈 대치초 앞 문화공원·침수 저류조 조성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대치역 사거리에 위치한 노후 단지가 최고 49층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하면서 대치역의 랜드마크가 일대 스카이라인 변화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대치선경아파트, 최고 49층 대단지로 재건축 확정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아파트는 최고 49층, 총 157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되며, 231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단지 서측에는 문화공원이 조성되고 지하에는 침수 저류조가 설치됩니다.

서울 아파트값 0.28% 상승, 전셋값도 크게 올라

5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5주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며 모든 자치구가 다시 오름세로 전환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매물 감소와 실수요, 투자 수요 유입이 가격 상승 압력을 확대시킨 결과입니다. 같은 기간 전셋값 역시 공급 부족 심화로 10년 반 만에 최고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강남경찰서 수사팀, 양정원 사건 관련 의혹 후 전원 교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금품을 받고 덮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던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서울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은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전입해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각각 맡게 됐다. 강남서 수사 1·2과는 양씨가 2024년 한 프랜차이즈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여러 차례 고소당한 사건을 담당해왔다.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