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서비스 안전관리 체계 ASF 2.0 공개
네이버가 AI 모델에서 실제 서비스와 이용자 보호 영역으로 관리 범위를 넓힌 안전성 체계 'ASF 2.0'을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인공지능안전 서울 포럼'에서 공개했다.
네이버는 안전 체계의 실제 서비스 적용을 위해 관리 대상을 다양한 AI 모델이 결합된 다중 모델 환경으로 확대했다. 위험 분류 체계를 활용해 위험을 유형별로 관리하고, 이용자 영향 평가를 반영하는 사내 실행 체계 'CHEC 2.0'을 함께 구축했다.
AI 업계는 기술 성능 경쟁에서 서비스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추세다. 네이버의 이번 조치는 최신 기술 동향에 부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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