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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 선거 현장 방문 횟수 대조

6·3 지방선거가 40일도 남지 않았는데요. 26 대 3, 보시다시피 여야 대표가 현장을 찾은 횟수가 크게 차이가 납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스스로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달 들어 전국 26곳을 훑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서울 밖 지역을 찾은 건 제주와 인천, 강원 3번뿐입니다. 구혜진 기자입니다. 오늘만 해도 세종과 충북, 강원으로 발길을 옮기며 민심 잡기에 나선 정청래 대표.

아파트 관리소장, 직원·입주민 대화 무단 녹음 혐의로 유죄

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장이었던 50대 남성이 직원과 입주민 대화를 녹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당시 과도한 민원으로 지쳤던 상황 등이 참작돼 선처를 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16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주택관리사 A씨(54)에게 징역 6개월에 자격 정지 1년 선고를 유예했다. 선고유예는 유죄가 인정되지만 형의 선고를 일정 기간 미루는 것으로,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처벌을 사실상 면해주는 판결이다.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북선 국민의힘 앞서고 부울경은 접전

6월 3일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경북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부울경 지역에서는 울산이 오차범위 내 접전인 반면, 부산과 경남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우세하며 서울,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지켰습니다. 경북에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민주당 오중기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자살 시도자 구한 고등학생, 경찰서장 표창 받아

강원 동해경찰서는 자살 시도자를 구한 북평고 3학년 김 모 군과 문 모 군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상가 건물에서 자살 시도자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호 조치를 시행하며 경찰에 신고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김진태, 당 지도부 쇄신 촉구하며 장동혁에 '결자해지' 요구

귀국 장동혁, 강원 양양에 첫 지역행보 김 “결자해지 필요…중앙당 뉴스 가슴 철렁” 22일 강원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어촌마을회관을 찾은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예비 후보가 지도부를 향해 쓴소리하자 장동혁 당 대표가 이를 받아적고 있다.

강원 아파트 분양시장 넉 달째 멈춰섰다

올해 들어 강원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사실상 멈춰 섰습니다. 넉 달째 분양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양양군 공무원, 부하 직원 갑질·폭행 혐의 1심 판결

강원 양양군 공무원 A씨가 부하 환경미화원 3명에게 갑질 및 괴롭힘을 행사한 혐의로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첫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A씨는 강요, 폭행, 모욕 등 수십 차례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으며,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했으나 피해자들은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포장용기값 급등에 소상공인 '울상'

중동 사태로 플라스틱·비닐 원료인 나프타 수입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상공인들의 포장 용기 가격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관련 설비 복구에 시간이 걸려 당분간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주민이 만든 인제 골목문화제, 봄꽃처럼 활짝 피어나

강원 인제군 상동리에서 주민들이 기획한 골목문화제가 11일 열렸다. ‘봄봄봄, 인제로 봄!’을 주제로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기며 지역에 활기를 더했다.

102세 강계열 할머니 별세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102세로 별세했다. 강원도 횡성에 살았던 고인의 빈소는 원주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진모영 감독이 별세 소식을 전했다.

한국부동산원, 전국 아파트값 0.04%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4% 상승했으며, 특히 서울은 0.10% 올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고,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07% 올랐으며 울산,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