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북한 저격수 600㎜ 방사포 전투사격 시위
북한, 원산 일대서 신형 무기체계 위력 시위... 국정원은 600㎜ 방사포 전방 배치 가능성 주시 ▲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2026.10.30
인제 주민 3천 명 30년 만 국회 앞서 삭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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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신고 두 번에도 10개월 뒤 살해당했다
두 차례 112 신고에도 ‘처벌 불원’에 종결…‘보복 두려움 속 철회’ 감시 못한 사각지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다 “화해했다”며 스마트워치를 반납했던 40대 여성이 두 차례의 112 신고와 경찰의 불송치 종결 뒤 10개월 만에 결국 전 연인의 손에 살해됐다. 25일 대전 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낮 대전 중구의 자택에서 전 연인 B씨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2시쯤 숨진 B씨를 발견한 가족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약 18시간 만인 25일 오전 7시 40분쯤 강원도 강릉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투표자 수 허위입력 선관위 36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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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입법 리포트: 여야가 교육위 예결위를 함께 겸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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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미애 도민 혈세 빨아먹는 재정 빨대"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육군 12개 부처 국감이 계룡대에서 열린다
2026년 10월 19일 국정감사가 각지에서 진행된다. 오전 10시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육군 주요 기관 12곳 국감이 열리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가스공사·석유공사·강원랜드 등을 심사한다. 문체위는 국립중앙박물관 등 점검 후 연합뉴스사옥을 시찰하며, 국토교통위는 서울특별시청과 경기도청에서 서울시·경기도를 각각 심사한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은 서울부터 왔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1~7월 증가율은 서울 17.9%, 제주 7.2%로 갈렸다. 반등의 동력인 혼인 증가가 도시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보조금 끊기자 멈춘 의료AI…5배 늘린 바우처가 답이 아닌 이유
정부가 의료AI 바우처를 5배 확대한 사이, 지원이 끝난 병원들은 유상 재계약을 포기하고 AI 사용을 중단하고 있다. 허가 549건에 도입률 19.3%라는 격차의 원인과 보상체계 개선 과제를 짚는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비어간다, 출산 반등의 6년 시차
출생아 수는 25개월 연속 증가하고 합계출산율은 0.89명까지 회복했는데, 신입생 0명 초등학교는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다. 동시에 벌어지는 두 현상 뒤의 인구 통계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합의된 싸움 가장한 학폭 2년간 490건 심의
최근 2년간 '야차룰'(합의 후 주먹으로 싸우는 신종 학교폭력) 관련 학폭위 심의가 490건 접수됐으며, 심의 건수는 2024학년도 107건에서 2025학년도 223건으로 2.1배 급증했다. 피해는 중학생에 집중돼 올해 심의 160건 중 66.3%가 중학교에서 발생했고,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74건으로 가장 많았다.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는 서면사과 등 경미한 1~3호 조치가 77.7%를 차지하는 등 사실상 미온적 처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