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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강원에 복합위기 지원센터 세운다

강원 지역 복합지원 강화 업무협약 우상호 강원도지사·정상혁 신한은행장 등 참석 복합지원센터 설립·특화 금융상품 제공 예정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일 "복합적인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의 노력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금융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금융위는 금융의 역할을 다시 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사라진다

출생아 수는 2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유소년 인구는 10년 새 4분의 1이 줄었고 5년간 153곳이 통폐합됐다. 인구 반등과 학교 소멸 사이 7년의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

고성·속초지역 거주 네팔 유학생들이 고국에서 발생한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유학생들은 가족들과 안부를 확인하며 뉴스 등을 통해 피해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추가 피해 없기를” 바라는 1,000여 명 네팔인이 유학 중인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가 응원 메시지로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원주 성매매 낙인 벗기 위해 주민들, 법정 소송 돌입

[오늘의 강원 뉴스] 원주 성매매 집결지 낙인…주민 집단 소송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 28일부터 7개군 16만 명 수혜

전남 구례와 강원 화천 등 7개 농어촌 지역 주민 16만여 명이 28일부터 1인당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받는다. 주민등록과 실거주 확인을 거쳐 심사를 마쳤으며, 이는 소득 보전과 지역 내 소비를 위한 목적이다.

대학병원 약제 관리직원, 병원서 마약 투약 의혹 조사

강원도내 한 대학병원에서 약제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의료용 마약류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13일 취재 종합하면 A 씨는 지난 10일 오전 병원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이후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약제 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병원에서 관리하는 의료용 마약류를 임의로 가져가 투약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청,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해 경남에 농업용수 공급

12일 오전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도와 강원도 등에서 온 소방차량이 집결해 있다. 전날 오후 8시 경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소방청은 이날부터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 지역에 투입해 13일까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민주당 경선, 김민석 선두 유지…정청래와 1.48%p 차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출 2주차 순회경선 결과, 김민석 후보가 선두를 유지했으며 정청래 후보와의 격차는 1.48%p로 좁혀졌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위를 지키고 있으며, 향후 남은 지역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 변동 가능성이 있다.

학생은 사라지는데 교사는 왜 안 줄었나

학생 수는 3년 만에 30만 명 줄어드는데 교사 감축은 4천 명대에 그쳤다. 학령인구 절벽과 교육 재정의 관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김민석 1위...호남·수도권 '슈퍼위크' 변수

김민석 ‘1%p대 격차’ 1위…이번주 호남·수도권 ‘슈퍼위크’ 주목

홈플러스 강릉점 휴업, 지역 상권 위축 우려

홈플러스 강릉점이 운영자금 고갈 등의 이유로 20일 넘게 임시 휴업하면서 지역 상권 위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휴업으로 인해 100여 명의 직원이 퇴사했으며, 강릉시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직 지원에 나섰습니다.

美 무인기, 北인 줄 알고 격추 대비…작전명령 '두루미' 발령됐다

군, 미군 무인기 격추할 뻔…한때 북 무인기 대응 ‘두루미’ 발령 수정 2026-07-30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