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청래 대표, 강원 민심 훑고 특별자치도법 내실화 약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박 2일간 강원 지역을 방문해 민심을 살피고 당 지지세 확대를 체감했다. 그는 강원특별자치도법 내실화를 약속하고 지역 후보 지지를 호소했으며, 전남 완도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안전 조치를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민주당, '공동의 적'으로 분열 봉합 시도… 국민의힘은 '이재명 반대' 전략에 난항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검사 뉴스'에 주목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을 부각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에서 연 단독 청문회에 참석한 것을 '이재명 대통령 반대' 전략의 카드로 활용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강원 아파트 분양시장 넉 달째 멈춰섰다
올해 들어 강원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사실상 멈춰 섰습니다. 넉 달째 분양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포장용기값 급등에 소상공인 '울상'
중동 사태로 플라스틱·비닐 원료인 나프타 수입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상공인들의 포장 용기 가격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관련 설비 복구에 시간이 걸려 당분간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102세 강계열 할머니 별세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102세로 별세했다. 강원도 횡성에 살았던 고인의 빈소는 원주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진모영 감독이 별세 소식을 전했다.
법원, 특별검사 수사 대상 아니다 판결
서울고등법원은 9일 국토부 김모 서기관의 뇌물 혐의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뇌물 혐의가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합리적 관련성이 없어 특검 수사 대상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관찰사' 복장으로 도정보고회 나섰다
강원도 김 지사는 춘천, 원주에 이어 강릉에서 도민 1만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성과와 미래 산업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3개 권역 도정 보고회에는 총 2만 5천여 명의 도민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