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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금융위 강원에 복합위기 지원센터 세운다

강원 지역 복합지원 강화 업무협약 우상호 강원도지사·정상혁 신한은행장 등 참석 복합지원센터 설립·특화 금융상품 제공 예정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일 "복합적인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의 노력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금융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금융위는 금융의 역할을 다시 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

고성·속초지역 거주 네팔 유학생들이 고국에서 발생한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유학생들은 가족들과 안부를 확인하며 뉴스 등을 통해 피해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추가 피해 없기를” 바라는 1,000여 명 네팔인이 유학 중인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가 응원 메시지로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대학병원 약제 관리직원, 병원서 마약 투약 의혹 조사

강원도내 한 대학병원에서 약제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의료용 마약류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13일 취재 종합하면 A 씨는 지난 10일 오전 병원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이후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약제 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병원에서 관리하는 의료용 마약류를 임의로 가져가 투약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청,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해 경남에 농업용수 공급

12일 오전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경기도와 강원도 등에서 온 소방차량이 집결해 있다. 전날 오후 8시 경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소방청은 이날부터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 지역에 투입해 13일까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美 무인기, 北인 줄 알고 격추 대비…작전명령 '두루미' 발령됐다

군, 미군 무인기 격추할 뻔…한때 북 무인기 대응 ‘두루미’ 발령 수정 2026-07-30 22:13

강원도 해수욕장서 잇단 수난 사고 발생

일요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해수욕장과 가진항에서 잇따라 물놀이 사고가 발생해 스노클링 중이던 20대 남성 등 총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 가운데 화진포 해수욕장 사고에서는 빠진 형제를 구조하던 50대 군인 2명이 중태에 빠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원상생기업연합회, 지역 투자기관 모여 생태계 활성화 논의

강원상생기업연합회는 지역 내 주요 투자 및 지원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공동 투자 심사와 딜 플로우 공유, 강원 성장 펀드 결성 등을 통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정례 모임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강원상생기업연합회, 시어도어루스벨트코리아와 기부 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강원상생기업연합회(회장 조용원)는 (사)시어도어루스벨트코리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 지역의 기부 문화 활성화와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도모하기로 했다.

누적 400억 월미바다열차 7년 적자에도 폐지 어려워

인천 월미바다열차와 대구육상진흥센터는 연간 수십억 원대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상지대 이공주 교수는 임기 지자체장에게 대규모 예산 사업의 실패를 선언하고 정리하는 것이 큰 부담이라고 진단했다.

비지트, YBM연수원과 손잡고 레저 신사업 본격 확장

비지트는 경기도 화성 YBM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여가 및 레저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인 비지트의 레저 프로그램과 YBM의 연수 인프라를 결합한 신규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상호 홍보에 나선다. 비지트 조용원 대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여가 및 레저 분야를 시리즈 A 투자 유치와 연계한 핵심 신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강원 지역 응급실, 의사 부족으로 운영난 심화

[앵커] 전국적인 의료진 구인난에 강원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응급실 의료진 확보가 쉽지 않은데요,

민주당, 지방선거 결과 분석 착수…대구 2030 지지·강원 선전 집중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를 평가하기 위해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 위원회는 9월 말까지 15주간 선거 결과와 공천 과정을 분석해 백서를 발간하며, 특히 대구 20·30세대 지지 요인과 강원 지역 선전 이유 등을 살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