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립
홍천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 유치 성공
강원 홍천군은 청년 인구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연간 임대료 60만 원의 스마트팜을 조성했습니다. 지난해 6월 개장한 스마트팜에는 9명의 청년 농업인이 입주해 9개월간 1억 6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홍천군은 이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행복청장에게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립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라고 직접 지시했다. 또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지연을 언급하며 국가 균형 발전과 임기 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2030년 준공 목표 달성을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18%… 지방선거 후보 모집에 어려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18%의 낮은 지지율로 후보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하헌기 전 민주당 부대변인은 서울 지역 13% 지지율을 언급하며 부실 대응 시 '매서운 회초리'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 전 부대변인은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고 박정희 컨벤션센터 건립을 공약한 행보를 특정 지역 유권자 공략 과정으로 분석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
정읍시장 후보 경선, 인구·경제 해법 경쟁
정읍시장 경선 예비후보들은 인구 감소와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김대중, 안수용, 이상길, 이학수, 최도식 후보들은 일자리, 문화 관광,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이학수 후보의 농지법 관련 의혹이 경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경선 직전 농지가 매매된 사실이 알려져 다른 후보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김해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계획 발표
김해시 화목동 일대를 항만, 공항, 철도가 연계된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복합물류 허브 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 제정으로 추진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초대형 컨벤션 센터 건립, 글로벌 전자상거래 유통센터 유치, 진해신항~가덕도 신공항 연결 교통망 확충 등이 주요 계획입니다.
대전 첫 시립요양원 문 열었다
대전시는 26일 동구 판암동에 대전 최초의 공공 요양시설인 대전시립요양원을 개원했습니다. 이장우 시장과 박희조 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108명 수용 규모로 BF 인증과 치매 전담실을 갖춘 이 시설은 다음 달부터 입소자를 모집합니다.
신한은행, 서울 동행스토어 3호점 후원
신한은행이 서울로7017에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을 열고 노숙인 자립 지원에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은 6천만 원을 후원하며 서울시와 함께 이 사업에 동참했고, 카페 이음에서는 여성 노숙인 5명을 바리스타로 채용하여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제공합니다.
대한드론축구협회 전·현직 관계자 3명 비자금 의혹 검찰 송치
대한드론축구협회 사무국장이 약 3,100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개인 계좌에 은닉하고 해외 골프 여행 등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2022년부터 제기되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협회에 14억 원 이상을 지원했으며, 경찰은 2023년 8월 협회 등을 압수수색하며 비자금 조성 및 은닉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