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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2심서 징역 5년…1심보다 2년 낮춰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인사·이권 청탁 대가로 귀금속 등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씨의 항소심에서 1심보다 낮은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반클리프 목걸이와 이우환 그림 등 몰수 및 추징금 2천440만 원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서성빈 씨의 손목시계와 이배용 전 위원장의 세한도 복제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으나,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 최재영 목사, 김상민 전 부장검사 등으로부터의 금품 수수 혐의는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망각하고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권력형 알선수재 사건이라고 규정했으며, 양측은

역대 최고 고용률, 청년만 46개월째 빠진다

8월 취업자 18만4천명 증가, 15~64세 고용률 70.4%로 역대 최고. 그러나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하고 청년 실업률은 4년 만에 최고치다. 고용 증가를 이끈 보건·사회복지와 청년이 빠져나간 노동시장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수도권 몰아주기에 지방 건설 고용까지 무너졌다

서울·수도권에 집중된 부동산 대책, 지방 주택시장은 ‘소외’ 미분양 쌓이면서 착공 감소, 전국 건설업 고용지표 동반 악화 지방 건설경기가 침체를 겪으면서 전국 건설업 고용도 하락세를 겪고 있다. 사진은 부산의 아파트 단지.

PF 신디케이트론 한도 1조→5조원으로 5배 확대

금융당국이 주택 공급 지원을 위해 은행·보험업권 PF 신디케이트론 한도를 기존 1조원에서 5조원으로 확대한다.

취업자 18만 늘었는데 20대만 19만 줄었다

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 고용률 역대 최고라는 표 뒤에서 20대 취업자는 외환위기 이후 최대폭인 19만3000명 줄었다. 늘어난 것은 보건·복지 등 재정 일자리였다.

취업자 18만 늘었는데, 청년 일자리는 46개월째 줄고 있다

8월 취업자 18만4천명 증가, 15~64세 고용률 70.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증가분 전부가 보건·복지서비스에서 나온 구조를 통계로 짚는다.

9월 13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디지털자산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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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사상 최대인 8월, 청년만 46개월째 빠져나간다

8월 취업자 2,915만1천 명, 15~64세 고용률 70.4%로 역대 최고인데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증가분 18만 명의 행선지를 통계로 짚는다.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20대에선 16만 개 빠졌다

8월 전체 취업자는 18만 4천 명 늘고 고용률은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인데,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늘어난 일자리의 주인은 60대였다.

올 2분기 실질 GDP 0.6% 성장했다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실질 GDP는 전 분기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정보통신산업이 성장의 대부분(0.5%포인트)을 이끌었고 건설업은 감소했다. 명목 GDP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해 4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총저축률 45.6%는 역대 최고다. 김화용 한은 국민소득부장은 하반기 분기 성장률이 0.2~0.3% 수준이면 연간 3.3% 성장이 가능하며, 1인당 GNI가 4만 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취업자 10.8만 늘었는데 청년만 45개월 연속 줄었다

7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는 10만8천 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모두 60세 이상(23만1천 명)이었다. 청년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감소, '쉬었음' 20~30대는 71만7천 명으로 사상 최대다.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은 누구인가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 [Who Is ?]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