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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대회

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촉구 결의대회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제도 개편, 주휴수당 폐지, 단결권·교섭권 법제화, 대통령 직속 특별위원회 설치를 요구했다. 송치영 회장은 정부와 국회가 현장 목소리를 외면할 경우 전국적 총궐기를 경고하며 790만 소상공인의 생존권 사수를 목표로 밝혔다.

장동혁, 드루킹 사건 언급하며 민주당 심판론 제기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거론하며 민주당이 전과 4범의 도지사 후보를 낸 오만함을 심판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경남 창원시 유세에서 이를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 방어선이라고 강조하며 야당 후보를 향한 공격을 본격화했다.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연봉의 600% 넘는 성과급 제안 받아

삼성전자 총파업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측이 메모리반도체 사업부에 연봉의 600%가 넘는 성과급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노조는 파운드리 사업부와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제안을 수용하지 않은 걸로 전해졌다. 지난달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통신은 임금 협상 회의록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지난 3월 디바이스 솔루션(DS) 부문 메모리 사업부 직원에게 연봉의 607%에 해당하는 성과급을 제안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사측은 반도체 설계와 위탁 생산 등을 맡는 시스템 LSI·파운드리 사업부엔 성과급으로 연봉의 50~100%를 지급하겠다는 안을 제시했다고 한다.

장동혁, 지방선거 앞두고 지지세 모으기 나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당과 경북도당을 방문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장 대표는 충남 천안시 충북도당에서 당직자 회의 및 결의대회에 참석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등 당 소속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9일에도 충남 보령·서천에서 김태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원 사격을 했다.

경제단체, 삼성 노조 파업 촉구 성명 발표 보류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제 단체들이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준비했다가 정부의 요청으로 막판에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자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국경제인협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는 당초 지난 6일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계획 철회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다시 시작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의 사후조정 중재 권유를 수용하면서 성과급 협상이 재개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노조의 영업이익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요구안을 수용할 경우 ‘성과급 인플레이션’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지난 8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사후조정 절차를 통해 협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교섭 지원을 약속하며 사후조정 절차를 강력하게 권유했고, 초기업노조가 이에 응한 데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 노조, 파업 앞두고 내부 갈등 심화

지난달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DX 부문은 노조 안에서 사실상 소외되고 있습니다. 같은 엔지니어로 일한 만큼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지지했는데, 실망이 큽니다." "이번 사태는 DX 조합원들이 계속해서 제기해 온 불만을 노조 측에서 묵살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직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아니라, '반도체 노조'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고 봅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발췌)

삼성전자 노조 집회, 반도체 생산라인 가동률 하락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대규모 집회 이후 파운드리와 메모리 등 주요 반도체 생산라인의 가동률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는 지난 23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대규모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 조합원은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국내 임직원 12만8800여명 가운데 절반을 넘는 7만6400명으로 추산된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약 4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 노조 총파업에 주주단체도 집회 신고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공동취재]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내달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준비 중인 가운데 주주단체가 이에 맞서는 집회를 예고했다. 그간 삼성전자 노조 활동에 반대해온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벌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요구하며 총파업 예고

40조 규모 성과급 요구하면 평택서 결의대회 23일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의 사진 현수막이 바닥에 놓였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 놓인 설치물.

2만 농민, 농협법 개정 반대 집회 열어

충남·세종서도 참석…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 반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충남과 세종을 비롯한 전국의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등 2만여 명(비대위 추산)이 서울 여의도에 모여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농협법 개정'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

삼성·현대차 노조, SK하이닉스처럼 성과급 비율 요구

삼성전자와 현대차 노조는 SK하이닉스 사례를 참고해 회사 측에 영업이익의 15% 또는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노조는 5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고, 회사 측은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는 등 노사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