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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나랏빚 1415조, 사라진 재정준칙

2026년 예산안으로 국가채무비율이 1년 만에 50%를 넘었다. 의무지출만 늘고 재정준칙은 국회에 멈춰 선 나라살림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반도체 초호황 뒤편, 갈라지는 한국 경제

7월 수출은 역대급인데 10대 기업 무역집중도는 55%를 넘었다. 반도체 초호황과 가계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 그리고 재정건전성과의 연결고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단독] 김승원이 낸 특검법, 김승원 법사위가 셀프심사 통과 — 보도 0건·반대 0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법제사법위원장) 2026-07-21 본회의 통과. 원안 2건이 하나로 합쳐졌다.

8월 소비자심리지수 104.5…체감경기 5p 하락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4개월 만에 하락했으며 취업기회전망CSI와 주택가격전망CSI 등 모든 세부지표가 전월보다 낮아졌습니다. 박용민 한국은행 팀장은 "전 연령의 취업기회전망이 하락했지만 특히 40세 미만에서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단독] 법안명 보도 0건, 민주당이 주민의 소음 기준 몰래 지워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국토교통위원장) 2026-08-20 본회의 통과. 원안 7건이 하나로 합쳐졌다.

대형 매장 없는 키즈카페 소규모 개장 비용 분석

최근 경기 침체와 육아 트렌드의 변화로 인해 ‘대형 키즈카페’보다는 **‘공방형 키즈카페’**, ‘키즈 카페 키덜트 숍’, 혹은 **‘주말 농장형 키즈카페’**라고 불리는 소규모 창업 모델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요청하신 주제인 **"자가 키즈 카페 대형 매장 없이 소규모로 개장하는 비용"**에 대해 최신 창업 및 시장 동향을 반영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

경기도교육청, AI·미디어 시대 학생의 자기주도적 사고력 키운다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소셜미디어가 학생들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교육환경에서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키우는 AI·미디어교육 방향 모색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은 24일 남부청사 5층 대강당에서 교직원과 교육전문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AI·미디어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나랏빚 증가속도 세계 2위, '아직 낮다'는 정부

한국 국가채무비율은 OECD 평균보다 낮지만 5년간 21%포인트로 선진국 중 두 번째로 빠르게 늘었다. 재정준칙 부재 속 2029년 58% 전망까지 짚었다.

니트족 125만명, 한국만 거꾸로 간다

한국 청년 니트족 비중은 OECD 국가 중 사실상 유일하게 늘었다. 임금 이중구조와 정책 공백을 통계로 짚었다.

반도체는 최대치, 금리는 왜 오르나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찍는 동안 한국은행은 금리를 올리고 집값 기대심리는 4년10개월 만에 최고치로 뛰었다. 수출 호황과 자산시장 과열이 겹친 한국 경제의 이중 신호를 짚었다.

의사 부족 위기, 비수도권 넘어 수도권 공공의료로 번져

리드문: 의사 부족 문제가 더 이상 비수도권이나 의료취약지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특히 보건소 같은 공공의료의 경우는 수도권에서도 정말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Btv 뉴스 권예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