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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생후 2개월 딸 숨지게 한 아버지 긴급체포

경찰은 생후 2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아버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아이의 멍 등 외상 흔적과, A씨가 사망 판정 직후 자택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한 정황을 근거로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며, 범행 동기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과 부부 조사로 밝힐 계획이다. 기사는 또한 지난해 포천 계모살해 사건, 여수 쌍둥이 살해 사건, 수원 영아 시신 방치 사건 등 최근 아동 학대·살해 사례들을 함께 소개했다.

시민 100명 중 절반 가까이, 추석 잔소리에 스트레스 공감했다

추석이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곤 하죠. 하지만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언제 할 건지 묻는 말들이 이른바 '잔소리'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시민 100명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장관후보자 검증] '기소유예'는 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후원금 장부엔 제약사가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선관위 고액후원자 원본으로 검증했다. 2021년 후원 5건 중 제약·의료 직업은 0건이다. 다만 비자금 의혹은 우리 데이터로 판단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밝힌다.

수원경찰, '마약 좀비' 불렸던 30대 남성 소환 조사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지난 6월 '좀비 거리' 논란을 낸 30대 남성 A 씨를 마류 투약 혐의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국과수의 디지털 포렌식 및 모발 감정 결과, A 씨가 마류 투약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경찰은 이번 조사에서 구체적인 투약 경위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