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벼룩시장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지난 주말 경기 안성 벼룩시장 행사장에 6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를 돌진해 자원봉사 중이던 40대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운전자는 처음 급발진을 주장했다가 가속 페달을 잘못 밟은 과실을 인정했고, 법원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그를 구속했다. 현장에는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합동분향소는 23일까지 운영된다.
안성 나눔장터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지난 주말 경기 안성의 나눔장터 행사장에서 1톤 트럭을 몰고 돌진해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피해자가 많고 혐의가 중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는데요.
고용부,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22곳 명단 공개
고용노동부는 중대산업재해 발생으로 경영책임자의 형이 확정된 22개 사업장을 추가 공개해 누적 44곳을 공표했습니다. 이번 공개 대상에는 반복 사고가 있었던 경남 고성의 삼강에스앤씨와 경기 안성의 바론건설 등이 포함되었으며, 경영책임자들에게는 실형 또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