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
SK그룹, AI 전환 경영 위한 대전환 포럼 개최
SK그룹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8월 20일 SK서린사옥에서 열린 '이천포럼 2025' 폐막 세션에서 구성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SK그룹 경영진과 구성원들이 2박 3일 동안 인공지능 전환(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전략을 놓고 집중 토론에 나선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단순한 생존을 넘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SK그룹은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이천 SKMS 연구소에서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 AX 중심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2026 New 이천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천 공장 사고로 13번째 이주노동자 사망
경기도 이천의 한 자갈공장에서 23세 베트남 노동자 뚜안 씨가 가동 중이던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올해 작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이주노동자는 13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