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출생아 24개월 연속 증가, 그런데 인구 지도는 계속 비워진다
출생아 수가 24개월 연속 늘며 상반기 증가율 역대 최고를 찍었지만, 사망자가 더 많은 자연감소 구조와 지역별 지원 격차는 그대로다. 반등의 실체와 한계를 공개 통계로 짚는다.
김민석 "경기도의 DMZ영화제 축소는 계약 파기"
김민석, 경기도 'DMZ다큐영화제' 축소에 "계약 파기…문제 있다"
9월 19일 입법 리포트: 최명서가 교육과 예산을 함께 쥐었다
9월 19일 입법 리포트: 최명서가 교육과 예산을 함께 쥐었다
시급 1만700원과 1만2995원, 한 나라에 임금이 두 개다
2027년 최저임금은 1만700원(3.7%↑), 경기도 생활임금은 1만2995원으로 격차가 21.4%에 달한다. 지역과 고용 주체에 따라 월급이 갈리는 임금 이중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장관후보자 검증] "집은 모자라지 않다"던 사람이, 집 짓는 부처의 장관이 된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021년 주택 부족을 부인했고, 사회주택 8550호를 약속했다. 5년이 지난 지금 확인되는 것은 29호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2%, 후보자 6명 중 꼴찌다.
서울 아파트 상위 1% 진입은 46억…지방은 5억, 수도권·지방격차 ‘벌어졌다’
직방, 2026년 상반기 실거래가 분석…경기 18억 원대·부산 15억 원대 기록 19일 서울 송파구 아파트 모습.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지역별 최상위 1%의 가격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에서 상위 1% 아파트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매매가격이 최소 46억 원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일부 지방은 5억 원대에서도 상위 1% 진입이 가능해 지역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대구 폭우 침수·산사태 경계…서울·경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이번에는 밤새 내린 장맛비 소식입니다. 중부 지방과 영남권엔 그야말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최고 200mm에 육박하는 극한호우에 하천물은 급격하게 불어났고, 수도권 곳곳엔 산사태와 침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지방의원들 강변여과수·동남권철도 국비 지원 촉구… 선거제 개편 논의도
지방의원들 강변여과수·동남권철도 국비 지원 촉구… 선거제 개편 논의도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선출 경북경남은 확정…울산은 연임설 속 혼전
경북과 경남은 각각 김형동, 박상웅 의원으로 인선이 확정된 가운데, 울산은 후보군이 엇갈리고 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영남권 인선 속 경기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경기도, 7조 원 빚으로 인한 재정 위기 상황 알리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곳간에 빚문서만 가득하다"며 재정위기를 토로했습니다. 경기도 누적채무만 7조 원에 달한다며, 지방교부세와 법인지방소득세 개편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내신 등급 완화 정책, 오히려 학생들의 학교 이탈 늘려
정부의 고교 내신 등급 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일반고 1학년 학업 중단 학생이 1만 명을 넘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5등급제 적용 대상이었다. 강남, 경기도 등 지역에서도 학업 중단 사례가 늘었으며, 학생들은 성적 경쟁을 피해 수능 중심 정시 전형을 택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첫 여성 광역단체장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되며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되었다. 추 후보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12.88%포인트 차이로 제쳤으며, 향후 경기도의 정책 방향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