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 가석방 선언 촉구…쌍방울 대북송금 재판 재개 요구
국민의힘 "이 대통령, 이화영에 잡힌 약점 뭔가…가석방 없다 선언하라"
윤호중 장관, 김지용 후보자 '밀정' 주장에 "제청 안 했을 것" 반박
윤호중, 추미애 '김지용 밀정' 주장에 "그랬다면 제청 안 했을 것"(종합2보)
대통령실 친윤 아니라던 김지용, 중수첩 임명 강행
청 “김지용 ‘친윤 검사’ 아냐”…여권 내 반발에도 임명
강경파가 김지용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추미애 경기지사 등 민주당 일부와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등 범여권 인사들이 김지용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자를 '밀정'이라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반면, 당내에서는 검찰개혁 적임자라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부 절차 없는 공개 이견 표명에 우려를 나타냈다. 청문 절차는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 검증 지시로 중단된 상태이며,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 측의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야 합의로 홍지선 청문보고서 채택됐다
여야 합의로 홍지선 청문보고서 채택…이소영·최길수는 불발
이재명 대통령,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
李대통령, 중수청장 후보 추가검증 지시…"사실관계 더 확인"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첫 여성 광역단체장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되며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되었다. 추 후보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12.88%포인트 차이로 제쳤으며, 향후 경기도의 정책 방향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차 시간 사용·반도체 클러스터 법안 논란 가열
연차 시간 사용·반도체 클러스터 법안 논란 가열
유정복·양향자, 대장동 의혹 쟁점 삼아 민주당 후보 비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는 17일 '대장동 사업'을 고리로 여당 맞상대를 겨냥해 협공을 벌였다. 함께 자리한 양 후보도 "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박 후보가 희대의 범죄였던 대장동 사건을 옹호하며 유권자를 현혹하고 대통령에게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추 후보를 겨냥해 "입을 열 때마다 대장동 개발, AI 국민배당금제 등 법치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말만 쏟아낸다"며 "토론회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기도 민생과 경제에 대해선 귀 닫으면서 전국적 정치 이슈에 대해 활발하게 언급한다"고 지적했다.
송영길·이광재, 험지 출마 선언 후 첫 공식 활동
송영길 전 대표가 인천 연수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을 돕고 한미 관계 복원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힘을 보탰다.
6·3 지방선거, 여야 대진표 확정… 민주당 판세 확장에 총력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에서 여야의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대부분 확정되었습니다. 민주당은 '국정 안정'을 내세워 영남권 후보를 포함한 전국 공략 범위를 넓히는 전략을, 국민의힘은 현역 단체장들이 다수 확보한 지역의 수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방송 출연 후보, 선거 앞두고 후원금 요청해 논란
■ 김어준 뉴스공장서 ‘후원 요청’ 선거 앞 줄줄이 김씨 방송 찾아 “대놓고 밀어주면 수천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