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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지사 출마 선언

조응천 전 의원이 26일 개혁신당 후보로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거대 양당의 대립을 비판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천하람, 국민의힘 의원의 '세계일주' 언급하며 비판

인터뷰전문보기 방송시간 : [월~금] 07:10~09:00 진행: 장성철 / PD: 이은지, 박지혜 / 작가: 정상림, 임은규

이준석 "양당 콩팥 아닌 오렌지를 대안으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기존 양당 정치를 비판하며 자당을 대안으로 지지를 호소했고, 천하람 원내대표는 타 정당과의 연대 없이 3자 구도 완주를 강조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밝혔다. 개혁신당은 수도권 선거 승부를 위해 조응천 전 의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검토하는 등 선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가능성에 '엇갈린 시선'

유승민 전 의원의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두고 보수 진영의 기대와 본인의 신중한 태도가 엇갈린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및 장동혁 대표의 요청에도 유 전 의원은 복합적 이유로 고심 중이며, 장 대표의 2선 후퇴와 유 전 의원의 선대위 참여가 제안되었다.

이진숙, 대구 탈락 후 경기지사 출마설 일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의사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현재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 번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그를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하는 기류가 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새로운 인물'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외에 '제3의 인물' 등판 가능성을 시사하며 후보군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공관위는 현 후보들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략공천 및 추가 공모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 김어준 방송 출연해 '친명 배제' 공식 사과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자신을 도운 이재명계 인사들을 인사에서 배제했다는 지적에 대해 정치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실수라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김 지사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변화를 강조했고, '일잘러'로서 현안 해결 능력을 중요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