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점유율 16%로 중국에 밀렸는데 한국 조선이 웃는 이유
올해 8월 한국 조선의 세계 수주 점유율은 16%로 중국(76%)에 밀렸지만, 대형 3사는 목표의 76~78%를 벌써 채우고 3년치 수주잔고를 쌓았다. 척수가 아닌 달러로 세는 승부의 구조를 짚는다.
국세청, 거제·통영 소상공인 세금 납부 기한 11월 2일까지 연장
국세청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거제·통영 소재 중소기업 1200여곳의 법인세 중간예납세액 납부 기한을 11월2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거제와 통영에 소재한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 전체다. 해당 기업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말인 기존 납부 기한에서 2개월 연장된 11월2일까지 세금을 낼 수 있다. 지난 17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대 도로와 주요 교차로 전체가 흙탕물로 완전히 뒤덮여 있다.
채상병 특검, 핵심 인물 영장 청구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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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진주 남동발전 청사 활용
경남도는 진주 혁신도시 내 남동발전 청사를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인근 발전소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밀집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근거로 최적 입지임을 강조했다.
통영시장 재검표, 밤늦게 결과…이재명 측 이의제기로 개봉 지연
27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영시장 당선무효 소청에 대한 재검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천 전 시장 측은 투표함 봉인 상태를 문제 삼으며 이의를 제기했고, 통영시선관위는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검표 결과는 밤늦게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7월 24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당론 이탈 속 허식·현준태 중복 상임위 배정과 교육 법안 발의
7월 24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당론 이탈 속 허식·현준태 중복 상임위 배정과 교육 법안 발의
지방의원들 강변여과수·동남권철도 국비 지원 촉구… 선거제 개편 논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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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두고 여야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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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의회 의장단 10석 전량 독식...민주당 보이콧 속 단독 구성
제13대 경남도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결과가 앞으로 의회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의석 비율, 도의회 정당 득표율를 내세워 부의장 1석, 상임위원장 2석을 국민의힘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의장단 선출 표결 불참에 이어 13대 의회 개원 축하연까지 보이콧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의장, 1·2 부의장,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전반기 의장단 10개 자리를 독식했고 7개 상임위 부위원장 자리까지 모두 차지했다.
홍준표, 재임 비판 지역 정치권에 "무능과 나태 때문"
"고군분투했지만 방법 없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재임 시절의 행보를 비판하는 일부 지역 정치권 인사들을 향해 강한 불쾌감을 표출하며 직격탄을 날렸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마창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추진
단체장 당선인들의 주요 공약 전망을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취임 직후 시행하겠다고 밝힌 '마창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공약을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