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선거철 유세차량, 불법 주정차로 시민 불편 가중
6·3 지방선거 운동 기간 중 일부 선거 유세차량이 불법 주정차하여 시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양산시 양주동에서도 이러한 사례가 발생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차량은 과태료 부과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불법 촬영물 유포 사이트 운영자, 구속 피했다
가족 또는 지인을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하는 사이트 'AVMOV'를 운영해 온 30대 여성이 구속을 면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가족과 연인, 지인 등의 신체 부위를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한 온라인 사이트 'AVMOV' 운영자가 구속을 면했다. 수원지법은 이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범행 가담 정도와 주거 일정,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A씨는 40대 남성 B씨와 함께 AVMOV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2022년 8월 개설된 AVMOV는 가족·지인 신체 부위를 몰래 찍어 서로 교환하고 결제 시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는 불법 사이트로, 가입자 수만 54만명이 넘는다.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접속이 차단된 상태다.
박종진, 정승연 무고죄 고소… '공천 헌금' 의혹 갈등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뒤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가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를 무고죄로 검찰에 고소했다. 앞서 연수갑 책임당원연대는 지난 8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단체는 당시 박 후보가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직위를 이용해 공천 대가로 남동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A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 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이준석, 이재명 대표 향해 "5·18 정치 도구화 말라" 비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 5·18 이벤트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 것을 두고 5·18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스타벅스 마케터에게 중한 책임을 묻는다면, 과거 폭행 의혹이 있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당의 조치를 비교하며 비판했습니다.
매사추세츠, 인종차별 우려로 총격 탐지 기술 도입 취소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시의회는 주민들의 인종차별 및 감시 우려에 따라 총격 탐지 기술 '샷스포터' 도입 계약 종료를 결정했습니다. 시의회는 이 기술이 소외된 지역사회를 부당하게 감시한다는 주민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 같은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남 경찰관, 술 깬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되어 직위 해제
창원중부경찰서 경남지역 한 경찰관이 숙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직위해제됐습니다. 지난 15일 오전 8시 34분 창원시 성산구 토월동 한 도로에서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위가 몰던 차량을 뒤따르던 30대 여성 B 씨 차량이 들이받았습니다.
이재명, 무신사 '탁 치니 억' 문구 박종철 열사 희생 조롱 비판
무신사 ‘탁 치니 억’…이 대통령 “박종철 열사 조롱…사람 탈 쓰고 어떻게” 수정
상품권 사채 이용자, 빚 눈덩이처럼 불어난 사연
그런데 이런 상품권 사채 이용자들의 빚이 그렇게 빨리 불어났던 이유는 뭘까요. 상품권 업자들은 피해자들에게 '돌려막기'를 제안하며 다른 업자들을 소개해 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상품권 사채를 쓰면 쓸수록 빚은 눈덩이처럼 커졌습니다.
해병대원 특검 국방부 전직 간부 징역형 구형
해병대원 특검 국방부 전직 간부 징역형 구형
고속도로 25톤 트럭 추돌로 가족 4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가족 4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사고 직후 불이 난 승용차에서 아무도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이들은 성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이준석, 경찰 신변보호 정중 사양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최근 정청래 민주당 대표 관련 위해 모의 정황으로 경찰의 신변보호 제안을 사양했다. 이 대표는 현장 소통과 시민과의 접촉을 위해 이를 거절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인 위해 시도를 규탄했다. 그는 유권자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믿으며, 총칼 대신 표결과 시민의 한 표로 민주공화국을 지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남역 살인 사건 10주기, 당시 상황과 쟁점 되짚어
2016년 5월 17일 서울 강남역 인근 공용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김모 씨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기관은 이를 조현병에 의한 '이상동기 범죄'로 결론 내렸고, 대법원은 2017년 김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확정했다. 이 사건은 여성 안전 및 폭력 문제 제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