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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광역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연설회에는 김상욱,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참석해 토론을 벌였으며,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과 함께 기념 촬영 후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송영기, 4·19 정신 계승 민주시민교육 강화 촉구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4·19혁명 66주년을 맞아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촉구하며, 김주열 열사의 사건을 상기시켰다. 그는 현재 교육 현실이 민주주의 토대를 약화시킨다고 진단하며, 경남 교육 방향으로 헌법 및 민주 시민 교육 강화와 인권, 성평등 등의 가치 체계적 반영을 제시했다.
개헌 국민투표, 부산 지역 숙원 담아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추진이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 등 부산 지역 숙원을 담으려 하나, 국민의힘 의원들은 선거용 이벤트 전락 우려 등으로 동시 추진에 반대 입장이다. 중앙 정치권의 대치 상황 속에 지역 가치를 헌법에 담으려는 개헌 시도는 동력을 잃고 있다.
국민의힘, 민주당 겨냥 '과거 반성' 촉구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이씨를 위촉했으나, 이씨의 과거 폭행, 임금 체불, 고액 체납 논란이 불거져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씨 임명을 강하게 비판했고, 당내에서도 해촉 요구가 나왔으며, 공동 심사위원 조지연 의원은 사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