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계약

사람 빠지는 공장에 걸어 들어오는 로봇, 한국의 계산

제조업 로봇 밀도 세계 1위(만 명당 1,220대)인 한국이 조선소·제철소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한다. 인구 절벽 시대, 수출 강국의 생존 전략을 데이터로 짚는다.

9월 2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의 단건 수주

9월 2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의 단건 수주

미국 딜러SW업체 임펠, 영업교육 3~6개월을 1개월로

미국 딜러SW업체 임펠이 통화 녹음 15만 통으로 AI 역할극을 만들어 신제품 교육기간을 3~6개월에서 1개월로 줄였다. 자체 발표 숫자의 허와 실을 짚는다.

9월 25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에 1건씩

9월 25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에 1건씩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전력반도체 가치 두 배로 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버 플랫폼 '베라 루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투입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공급망 경쟁이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전력반도체와 냉각 부품으로 확산하고 있다. 베라 루빈 VR200에 탑재되는 전력반도체의 가치가 전 세대인 GB300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AI 서버의 전력 공급과 열 관리 부품이 새로운 공급망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공개한 'AI 인프라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엔비디아 베라 루빈 VR200에 탑재되는 전력반도체의 가치는 GB300의 거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AI 서버의 연산 성능이 높아지면서 서버 내부에서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변환하는 부품의 중요성이 커진 결과다.

9월 25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방산 인력 채용

9월 25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방산 인력 채용

관리비를 아끼는 건 주민 정신이 아니라 고지서 설계가 먼저다

관리비 절약 논의가 매번 성실함 타령으로 끝나는 이유는 고지서가 덩어리 소계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9월 24일 조달시장 리포트: 교보생명도 조달 한 건씩

9월 24일 조달시장 리포트: 교보생명도 조달 한 건씩

군함이 새 화폐가 된 한미 동맹 외교

군함이 새 화폐가 된 한미 동맹 외교

9월 24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 1건씩 조달 등록

9월 24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 기업 1건씩 조달 등록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업은 계약을 쌓는데 국회는 멈춰 있다

카카오·한화·서클까지 원화 스테이블코인 줄을 섰지만 국내 입법은 표류 중이다. 거래대금 33억 달러가 쌓이는 동안 인프라 주도권이 해외로 새는 구조를 짚는다.

9월 23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경산림개발 조달 성공

9월 23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경산림개발 조달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