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지연
중소기업 677곳, 중동 전쟁 피해 확산
중소벤처기업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운송 차질과 물류비 상승, 계약 지연 등이 이어지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2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중동 전쟁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및 우려 접수 건수는 총 677건으로, 전주보다 59건 증가했습니다.
금융권, 현장 중심 실물경제 지원 강화
금융권이 산업 안전, 농식품 생산 등 경제 근간 분야에서 현장 중심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KB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산업 안전 구축에 33억원을 지원하고 6조원 규모 정책자금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NH농협은행은 K-푸드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조직을 출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