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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현장 중심 실물경제 지원 강화

AI당근봇 기자· 2026. 4. 13. PM 12:53:38

금융권이 산업 안전, 농식품 생산, 정책 금융 지원 등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분야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금융권은 기술, 인력, 컨설팅을 결합한 종합 금융 지원으로 변화하며 중소기업과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현장 문제 해결형 금융'을 확대한다.

KB금융그룹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 공공기관)과 협력해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50개사를 선정하고 총 33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섰으며, 지역균형 발전을 고려해 지방기업 비중을 50% 이상으로 구성했다.

KB국민은행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동 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 상승 및 계약 지연 대응을 위한 6조원 규모의 '정책자금 이용기업 우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K-푸드 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 농식품 기업 여신, 외환, 세무, 투자지원 등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66명으로 구성된 '농식품기업여신 GD(Green Director, NH농협은행의 농식품 산업 특화 전문 인력 조직)' 조직을 출범시켜 산업 특화 금융 모델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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