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일본 제친 한국 수출, 성적표 74%는 반도체가 썼다
한국 수출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5위에 올랐지만 증가분의 74%, 최근 비중 44.7%는 반도체 한 품목이었다. 빅5 진입의 이면을 데이터로 짚는다.
프랑스 핀테크 콘토, 급여이체 AI 맡겨 5배 빨라
유럽 8개국 60만 사업장이 쓰는 프랑스 핀테크 콘토가 급여이체 준비를 AI에 맡겨 처리를 5배 빠르게 했다. 15~20장 급여명세서가 드래그 한 번으로 바뀌고 청구서 작성은 3배 빨라졌다. 최종 승인은 사람이 누른다.
11월 2일 입법 리포트: 민경우 두 전선에 섰다
11월 2일 입법 리포트: 민경우 두 전선에 섰다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민주당 자체조사 결과 다음 달 초 의원총회서 보고
신천지 의혹에 허우적대는 민주당…'조사 보고' 앞두고 전운 [뉴스AS]
821조 예산의 승부는 162조 미래기금이다
국회, 821조 예산심사 정국 돌입…162조 미래기금 사용처 쟁점
국감 끝나자 조희대 국조와 특검법이 입법 전선으로 (공백 포함 25자)
국감 끝나자 조희대 국조와 특검법이 입법 전선으로 (공백 포함 25자)
희토류 0.1%의 칼날 — 유예가 끝나면 한국에 남는 것
중국의 희토류 역외 수출통제 '0.1% 룰'이 1년 유예 만료를 앞뒀다. IEA가 보여주는 중국의 독점 구조와 현대차 사례, LS·포스코·한국아연의 제2 공급망 구축까지 점검한다.
환율 1,530원→1,340원, 정부가 못 잡은 원화를 시장이 잡았다
3월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찍은 원·달러 환율이 7개월 만에 1,340원대로 절상됐다. 사상 최대 무역흑자와 두 달 연속 금리 인상이 이끈 반전의 승자와 패자.
이재명 대통령 "토착비리 방치하면 분권 토대 무너진다" 경고
李대통령 "토착비리, 분권토대 무너뜨려"…국수본 단속성과 공유
이익률 80%의 축제, 수율 60%의 현실 — 한국 반도체 두 얼굴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률 80%, 삼성전자도 사상 최대 실적. 그러나 파운드리 1.4nm는 3년 연기됐다. AI 메모리 특수가 가린 한국 반도체의 구조적 균열을 데이터로 짚는다.
집값 하락을 인내의 시간이라 부르는 것은 시장을 정상화하는 일이 아니라 정책의 책임을 국민의 견딤으로 바꿔치기하는 일이다
인내를 요구하는 쪽과 견뎌야 하는 쪽이 다를 때, '인내의 시간'은 약속이 아니라 책임의 유예가 된다.
이란 외무장관 "미국과 만날 계획 없다…회담설은 언론 추측"
이란은 제재 해제, 역내 미군 병력 감축, 동결 자금 방출 등을 협상 재개의 조건으로 내세우며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조건 충족 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과의 협상 재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전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고, 경제적 압박에도 항복하지 않고 저항하겠다고 강조했다. 결국 미국과 이란은 조건부 대치 상태에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