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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역폭메모리

HBM 독주 이어지지만 차세대 기술 경쟁 이미 시작

HBM 독주 계속된다 인텔·오픈AI "CXL, HBM 대체 어려워" 삼성 zHBM·하닉 PIM…차세대기술 경쟁

4개월 만에 10억달러, 점유율 33%…HBM4 왕좌 뒤집히는 순간

삼성전자가 HBM4 세계 최초 양산 4개월 만에 매출 10억달러를 넘기며 점유율 40%를 노린다. 그러나 배면에선 CXMT가 D램 점유율 10%를 돌파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호재에도 마이크론만 침묵한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호재에도 마이크론 주가 '무반응'

HBM 세계 1·2위는 한국인데, 결정권은 없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세계 HBM 시장 70% 이상을 점유하지만, 엔비디아 한 곳의 스펙 변경 요청에 생산 계획이 흔들리는 구조적 종속을 데이터로 짚었다.

SK하이닉스, 미국 첫 HBM 공장 짓는다…2029년 양산 목표

SK하이닉스, 美 HBM 생산기지 첫 삽...2029년 양산 목표

반도체 47%, 자동차 -81%…외발자전거 탄 수출

8월 수출 55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이 47%까지 치솟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반토막 났다. 편중된 수출 구조의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8월 27일 증시 리포트: 반도체 3사 실적 앞 횡보

2026-08-26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미국 AI칩 열자 중국 희토류 잠갔다, 낀 한국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승인해 한국 HBM 특수가 열린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죄어 반도체·배터리 소재 공급을 흔들고 있다.

한국 증시 시총 상위주 1년 수익률 삼성전기 900% 질주

2026.08.13 기준 한국증시 1년 수익률 TOP

삼성·SK하이닉스, 세계 반도체 컨퍼런스 '핫칩스'서 10년 만에 동반 발표

리드문: 美 고성능 반도체·컴퓨팅 아키텍처 컨퍼런스 양사, 10년만에 이 행사서 마이크 나란히 2016년 두 회사 모두 HBM 발표

SK하이닉스, 용인·청주에 54조원 투자…AI 반도체 경쟁력 확보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과 청주에 신규 반도체 팹(Fab)을 건설한다. 정부가 추진중인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SK하이닉스의 구체적 계획이 밝혀진 셈이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차세대 D램과 기업용 SSD용 낸드 생산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AI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Y2'와 청주캠퍼스의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2000억원과 19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 투자 규모는 약 54조원이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6월 공개한 중장기 투자 전략 단계적 이행 과정 일환이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100조원 투입 계획으로 현재 건설중인 용인 1기 팹(Y1)에 이은 후속 팹 건설이다.

HBM 수출 호황,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HBM4 수출 호황 이면에 한전 부채 205조원과 전력망 병목이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