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키옥시아 9세대 1Tb 낸드로 10세대급 성능 구현
키옥시아, 9세대 1Tb 낸드 출하… 10세대급 성능 구현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카카오·KT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올해 고성능 GPU를 지원하며 2027년부터 전국민 서비스 예산을 제공한다. SKT는 전화·문자로 실행형 AI, 카카오는 메신저 통합 서비스, KT는 다양한 채널에서 AI 접점을 구축해 생활밀착 특화 서비스를 연내 출시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재에도 코스피, 6월 최고치 대비 25% 하락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들이 쓰는 [경제뭔데] 코너입니다. 한 주간 일어난 경제 관련 뉴스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전해드립니다.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최근 국내 증시에 실망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지난달까지 추락을 거듭하던 코스피는 8월 들어 약간 반등하긴 했지만 여전히 6월의 최고치 대비 25% 이상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요. 주도주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 초대형 주주환원 같은 호재성 뉴스가 나와도 주가는 마치 발목에 모래주머니라도 단 것처럼 움직임이 둔합니다. 상반기의 시원시원한 오름세가 돌아오긴 하는 걸까요?
글로벌 AI 스타트업 윈드본, 풍선으로 기상관측 공백 해소
'윈드본(WindBorne)', 하늘을 나는 AI 풍선으로 ‘기상관측 공백’ 메우다
한국 증시 시총 상위주 1년 수익률 삼성전기 900% 질주
2026.08.13 기준 한국증시 1년 수익률 TOP
희토류 다음은 헬륨, 중국의 자원 전선 확대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수출을 통제하며 자원 전선을 넓히는 가운데, 11월 유예 만료를 앞두고 한국의 실제 취약점은 어디인지 짚었다.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협력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S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기기 공급을 연계한다. 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SK하이닉스, 세계 반도체 컨퍼런스 '핫칩스'서 10년 만에 동반 발표
리드문: 美 고성능 반도체·컴퓨팅 아키텍처 컨퍼런스 양사, 10년만에 이 행사서 마이크 나란히 2016년 두 회사 모두 HBM 발표
8월 9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여름철 소형가전·냉감의류 수요 급증
8월 9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여름철 소형가전·냉감의류 수요 급증
삼성전자 1615조원 코스피 시총 1위
2026.08.06 기준 한국증시 시가총액 TOP
일론 머스크 방한 가능성, 재계 관심 집중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방한 가능성을 둘러싼 재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S그룹 등 국내 기업들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반도체와 메모리를 넘어 스페이스X의 위성통신, xAI의 데이터센터 전력망, 뉴럴링크의 뇌 이식용 칩까지 협력 접점을 넓히고 있어서다. 머스크가 이끄는 미래 사업 전반에서 한국 공급망의 비중이 커지면서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추가 협력을 논의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머스크와 삼성전자는 지난해 테슬라와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33년 말까지다. 머스크는 계약 체결 당시 삼성전자의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에서 테슬라의 차세대 AI6 칩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공시한 계약 금액은 당시 환율 기준 약 22조8000억원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단일 고객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