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시장
미국 실업수당 청구 22만5천건, 4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주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었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전후의 계절적 변동성이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5월 24~3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5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12일 미 시카고 항공국에서 지역 공항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6월 3일 고용시장 보고서: 공공 가상화·유통 PO 직무 채용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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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고용시장 보고서: 반도체 AI 등 첨단 분야 고경력 리더급 인재 수요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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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고용시장 보고서: 명품·첨단 산업 전문직 채용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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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고용시장 보고서: 휴머니스트, 명품·자동차 부품 채용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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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고용시장 보고서: 고객서비스·전문직 채용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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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실업자 100만 명 돌파…청년층 '고용 빙하기' 심화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청년 취업지원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지난 1분기 실업자가 5년 만에 다시 100만명대를 넘어서며 고용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특히 청년층은 고용률 하락과 실업률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고용 빙하기’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국가통계포털과 국가데이터처 고용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평균 실업자는 102만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만9000명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실업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2021년(138만명) 이후 처음이다.
취업박람회 25개 기업 320여 일자리 채용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가 16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려 25개 기업이 참여, 320여 개 일자리에 대한 현장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1:1 면접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에게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