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정읍시장 후보 경선, 인구·경제 해법 경쟁
정읍시장 경선 예비후보들은 인구 감소와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김대중, 안수용, 이상길, 이학수, 최도식 후보들은 일자리, 문화 관광,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이학수 후보의 농지법 관련 의혹이 경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경선 직전 농지가 매매된 사실이 알려져 다른 후보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우리금융, 5000억 규모 지역발전 인프라 펀드 조성
우리금융그룹은 5000억원 규모의 '우리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해 재생에너지 및 국가 전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이 펀드는 해남 태양광, 고창 해상풍력 등 비수도권 인프라에 70% 이상 투자하며 지역 경제 자생력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