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정원오, 지역사랑상품권 2조 5천억원 규모로 확대 약속
정원오 “당선 땐 2.5조 지역상품권 발행”…생활비 경감책 내놔 2026-05-15 17:02
보도블록 단차에 정치 뛰어든 1992년생 전상현, 현장 밀착형 생활정치
1992년생 전상현은 원주의 보도블록, 쓰레기 문제 등 일상적인 불편을 정치의 시작점으로 삼는 '플라뇌르'식 접근을 강조합니다. 그는 육민관고등학교 총동문회 활동과 어린이집 학부모 운영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를 무장애 도시로 만들고 공공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상현은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청년 세대의 대표성과 기성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원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힙니다.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통시장 빈 점포 해소법'(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내 빈 점포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대구시, 고유가 피해 시민 대상 지원금 27일부터 신청
오는 27일부터 대구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1인당 최소 15만 원에서 60만 원이 지원 되는데, 1차 신청 기간에는 취약계층을, 2차 신청 기간에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27일부터 시작됩니다. 전국은 6조 1천억 원, 대구는 약 3,400억 원 규모입니다.
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 배송 추진 반대
소상공인연합 등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및 새벽 배송 추진이 골목상권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국회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형마트의 배송 사업 확장이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침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남도,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급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과 영주권자 등에게 1인당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약 3,288억 원 규모의 지원금은 경상남도 자체 예산으로 충당되며,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