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대구시, 고유가 피해 시민 대상 지원금 27일부터 신청
오는 27일부터 대구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1인당 최소 15만 원에서 60만 원이 지원 되는데, 1차 신청 기간에는 취약계층을, 2차 신청 기간에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27일부터 시작됩니다. 전국은 6조 1천억 원, 대구는 약 3,400억 원 규모입니다.
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 배송 추진 반대
소상공인연합 등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및 새벽 배송 추진이 골목상권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국회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형마트의 배송 사업 확장이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침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남도,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급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과 영주권자 등에게 1인당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약 3,288억 원 규모의 지원금은 경상남도 자체 예산으로 충당되며,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