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 배송 추진 반대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3. 20. AM 2:36:35· 수정 2026. 5. 11. AM 1:33:40

소상공인들이 대형마트의 온라인 및 새벽 배송 추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 완화 및 새벽 배송 허용이 골목상권의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소상공인연합(전국 소상공인·소기업 단체, 2006~)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2026년 3월 19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대형마트의 온라인 및 새벽 배송 추진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배송 사업 확장이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