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
지방소멸은 대한민국 경제 체질을 파괴한다
지방의 해체와 수도권 과밀은 개별 지자체의 비극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 전체의 체질을 파괴
이 기자회견을 다시 톺아본 뉴스 다이브
[뉴스 다이브] 이 대통령 기자회견 톺아보기 수정 2026-09-18 17:04
국민 눈높이 강조한 이재명… 김승원 인사 추석 전 결단
"국민 눈높이" 李대통령, 김승원 카드 '장고'…추석前 결단 주목
국회 오늘 세 명 인사청문회에 여야 격돌
국회, 오늘 이형일·김승원·이소영 인사청문회…여야 대격돌
국민의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2026년의 조국'이라 규정하고 임명 강행 시 이재명 정부 몰락을 자초할 것이라고 경고
국힘 "김승원, 2026년의 조국…끝까지가면 文정부처럼 될 것"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유승민 공동대표, "12년간 128조 썼는데 출산율은 1.05명… 정책 실패" 지적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정부가 지난 12년간 128조 원을 쏟아부었음에도 출산율이 OECD 최하위 수준이라며 저출산 대책의 비효율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의 집행률 저조를 '실속 없는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거론했습니다.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노동 안전 강화 다짐
28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 군'을 추모하고 있다. "이런 참사가 현재 진행형인 만큼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해요."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구의역 김 군'의 사망 사고 10주기를 맞은 오늘(28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고 현장인 9-4 승강장에는 이런 추모 메시지를 담은 메모지들이 빼곡히 붙어 있었습니다.
패러렐37 조인후, 변화를 즐기는 그의 승부수
패러렐37의 조인후 공동대표는 재무에서 마케팅으로,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기며 변화에 적응하고 난제를 해결해왔다. 그는 K-푸드 수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K-뷰티의 높은 확장성을 파악하여, 글로벌 유통 플랫폼 및 브랜드 빌더로 패러렐37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박상용 검사 아버지, 아들 향한 비판에 "스스로 결정할 나이"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전 대표 기소 조작 의혹 비판을 받자, 본인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확정판결로 사실관계가 인정됐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검찰은 박 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으며, 박 검사 부친은 아들의 수사가 죄가 아니라며 정치 입문 의사를 철회했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