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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강화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권은 4월 7일 서울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회사별 적합 직무 발굴 컨설팅을 지원하며, 금융감독원은 5월 보험업계로 간담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유가 급등, 플라스틱 원자재 가격 인상 요인으로 작용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며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웃돌자, 플라스틱 원자재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이로 인해 식품 용기 등에 쓰이는 폴리프로필렌 등 하위 제품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세계 평균의 4배 이상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미국 소비자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공시가격 9.2% 인상, 보유세 부담 현실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 9.2% 상승했으며, 서울은 18.7%, 강남 3구는 24.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보유세 국제 비교를 진행했으나, 한국의 보유세 실효세율은 OECD 평균보다 낮으며, 과거 집값 상승과 종합부동산세 세율 인상 등이 조세저항을 키웠습니다.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트럼프, 예수와 함께 있는 자신의 이미지 공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예수에게 안겨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급진 좌파들은 좋아하지 않겠지만 괜찮다'는 글을 덧붙였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자신을 예수에 비유하는 듯한 이미지를 올렸다가 삭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온 것이다.

세월호 12주기, 서울시민 기억식 열린다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4·16연대가 서울시의회 앞에서 시민 기억식을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담은 백서를 발간합니다. 이번 행사는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코오롱베니트, 클라우데라와 AI·데이터 사업 본격 확대

코오롱베니트가 클라우데라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AI·데이터 사업 확대를 본격화했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금융 및 제조 분야 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데라 AI 중심의 맞춤형 데이터 전략 및 서비스 고도화를 발표했습니다.

스마트 기기, 개인 정보 대규모 수집 실태

가정 및 차량 내 스마트 기기들이 사용자의 인지 없이 개인 정보와 이용 행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개인 정보 보호 조항은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 및 제휴 파트너와의 공유를 허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TV,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은 일상 패턴, 대화 내용 등을 수집하여 상세 프로필을 구축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SK, AI로 창업 세대의 정신을 잇다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AI로 재현한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며 조직 문화 강화에 나섰다. 영상에는 최종건 회장의 도전 정신과 최종현 회장의 장기적 관점 경영 및 수직계열화를 통한 이동통신 사업 진출 등 핵심 경영 사례가 담겼다.

천창수 울산교육감, 세월호 참사 12주기 맞아 추모 메시지 전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울산시교육청이 추모 행사를 열고 희생자를 기렸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묵념했으며, 시교육청은펼침막 게시, SNS 추모 카드 공유, 304개 노란 천 조형물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희생자를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