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광주 북구

재개발마다 반복되는 벌목 대책 촉구

광주 북구 임동 재개발 현장에서 도로 확보를 위해 200여 그루의 가로수가 베어졌다. 북구청은 이식이 어렵다고 설명했고, 환경운동가는 가로수의 기후완화 기능을 지적했다.

민주당 관위, 전당대회 불법 전화방 의혹 전량 기각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 전화방’ 등 경선 위반 의혹 관련 신고 안건을 모두 기각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일부 전화 발신자는 김민석 대표 후보 지지 자원봉사자를 자처했다.

전진숙 의원 "정청래 측 불법 전화방 의혹, 함정 정치공작"

"정청래 최측근들 직접 개입해 음해 목적으로 정치공작" "일상적 선거운동, 불법 전화방으로 매도…법적 책임 물을 것"

광주구치소 신축 16년째 표류, 주민 반발에 발묶여

광주구치소 신축 사업이 일곡동 주민 반발로 16년째 표류 중이며, 이로 인해 광주교도소의 과밀 수용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광주교도소는 현재 정원 대비 두 배 가까운 인원이 수용되어 열악한 환경을 겪고 있으며, 미결수들은 재판 출석 및 변호인 조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법무부에 신축 부지 변경을 요청했으며, 기존 교도소 부지 내 신축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광주 요양병원서 70대 환자 흉기 찔러 살해... 70대 남성 살인 혐의 체포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A씨가 소음 문제를 두고 동료 환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국민의힘, 5·18 기념식 앞두고 광주 방문해 호남 민심 얻기 나서

조경태 의원이 광주 북구 망월동에 위치한 민족민주열사 묘역을 별도로 참배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 첫 여성청장 탄생하나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에 여성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지역 첫 여성 기초단체장 탄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신수정 후보 등 4명이 경쟁하는 이번 선거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광주에서 여성 기초단체장이 배출된 전례가 없어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