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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관위, 전당대회 불법 전화방 의혹 전량 기각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8. 13. AM 12:50:50· 수정 2026. 8. 13. AM 2:26:38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관리 및 경선 규정 위반 심사 기구)는 12일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전화방’ 의혹과 ‘황명선 최고위원의 선거운동’ 의혹으로 신고된 안건을 모두 기각했다.

정 후보 측이 함께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발신자는 “여기는 전진숙(광주 북구을) 의원 사무실”이라며 자신을 “민주당 김민석(21대 국회의원) 당 대표 후보를 지지하는 자원봉사자”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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