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화문 미술관서 70대 남성 흉기 휘둘러… 경찰, 구속영장 신청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 A 씨가 흉기로 40대 남성을 다치게 해 경찰이 살인미수 및 방화 준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사건 발생 10시간 만에 도주 끝에 서울 관악구에서 붙잡혔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전·현직 대통령 만남 16년째 '0'
이명박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전직 대통령을 국정 현안 설명에 초청해 협조를 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과거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이 전직 대통령들을 초청했으나, 이후 정권 간 만남이 단절되었으며 최근에는 전직 대통령들의 불참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 제안은 현 정국에서 전직 대통령들이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으며, 통합을 위한 발걸음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정청래 발언, 민주당 내에서 비판 나와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파인 친청계와 비당권파인 친명계 사이에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당 내부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은 집권여당 대표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적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 역시 SNS에 "당원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고 말했어야 했다"고 정 대표를 향한 견제구를 날렸다.
스타벅스 '탱크 데이' 프로모션, 5·18 희생자 조롱 논란…정용진 사퇴 요구
"5·18 희생자 조롱 의혹"…국가폭력 피해단체들 스타벅스 규탄 "탱크·책상에 탁 표현 의도적"…정용진 회장 사퇴 촉구 21일 국가폭력피해자국민연대 등 단체들이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역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종합특검 30일 연장 반도체법 논란
종합특검 30일 연장 반도체법 논란
오세훈, 장동혁과 역할 분담 강조… 정책 홍보 vs 정부 비판
‘감사의 정원’ 자부심 뿜뿜” 오세훈…“장동혁과 전략적 역할 분담”
아카데미, AI 창작물 후보 제외…인간 연기만 인정
아카데미 새 규정 명문화…인간 연기·창작만 인정 AI 활용은 허용하되 ‘기여도’ 따진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오른 지난달 16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핫트랙스에 진열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음반.
장애인 단체 시위, 종각역 일대 교통 마비시켜
오늘(21일) 아침 서울 종각역 일대에서는 출근길 차량 통행이 마비됐습니다. 장애인 단체가 지체 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 도입과 관련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버스 점거까지 한 건데요. 심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방탄소년단, 고양서 새 월드투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유럽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미 46회 공연이 매진되고 약 240만 장의 티켓이 판매되었습니다. 멤버 지민은 팬들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하게 옷을 입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서울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 개최
방탄소년단(BTS)은 20일 정규 5집 앨범 'ARIRANG'을 발매한 뒤,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라이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했다. 이 공연에서 BTS는 타이틀곡 'SWIM'을 포함해 총 12곡을 선보였다.
BTS 컴백 맞춰 서울시, 광화문 교통 대책
서울시는 4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도로 통제 및 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 종합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행사 당일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에서는 시간대별 지하철 무정차 통과가 실시되며, 버스 우회 운행, 공유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 중단, 불법 주정차 단속 등도 병행된다.
BTS 컴백 무대 기대 속 암표 기승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티켓 암표 거래가 고가에 기승을 부리자, 정부는 105매를 적발 수사 중이며 공연 당일 경찰 56명이 투입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장에 신분증 확인 부스와 재사용 불가 팔찌를 설치해 본인 확인을 강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