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휴식은 스크롤이 아니라 끄는 데서 시작된다
#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 완벽 가이드 ## 1. 배경: 왜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가 ### 디지털 과부하 현황
3일을 버티는 건 성격이 아니라 루틴이다
# 3일 하고 그만두는 성격을 위한 지속 가능한 자기계발 루틴 완전 정복 ## 1. 배경: 왜 우리는 3일을 넘기지 못하는가? ### 1.1 문제의 본질
AI에 2500억 쏟는 정부, SW 예산은 400억 깎았다
2027년 예산안에서 전국민 AI 활용에 2500억원을 편성하면서 정작 SW 예산은 400억원 깎였다. AI에 기름을 붓고 엔진 오일을 빼는 예산 구조를 짚는다.
포스텍이 실리콘 배터리 수명 늘리는 도전재 냈다
POSTECH, 실리콘 배터리 수명 높이는 기능성 도전재 개발
116개국 설탕세 시대 한국의 관건은 맞춤 설계다
세율·대상·방식 달라…한국 실정 맞춘 제도 설계 필요 과세 범위와 형평성도 설계 변수 "소비 감소 넘어 건강 개선 입증해야" 가당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설탕세'는 세계적으로 이미 상당수 국가가 도입한 정책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4년 7월 기준 최소 116개국이 국가 차원에서 한 종류 이상의 가당음료에 소비세를 부과하고 있다. 다만 같은 '설탕세'라는 이름 아래에서도 과세 대상과 세율, 당 함량 기준, 대체감미료 포함 여부 등 제도 설계는 국가별로 차이를 보인다.
관광수지 4개월 연속 흑자…절반은 한국인이 해외 못 가서 얻은 돈
올해 3월 1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 관광수지가 6월까지 4개월 연속 흑자다. 그러나 흑자의 절반은 원화 약세와 항공료로 한국인 해외여행이 줄어서 얻은 것이고, 대일·대미 적자 구조는 그대로다.
[전문가 칼럼] AI와 함께 하는 새로운 인생설계
김현곤 미래N교육연구소장 [인더스트리뉴스 전문가 칼럼= 김현곤 미래N교육연구소장] 내년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모 대학교 초빙교수 계약기간이 학교 사정으로 지난 8월말 갑자기 종료됐다. 당혹스러운 순간을 거쳐 평정심을 되찾으며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봤다. 내가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순응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인생은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는 희망적인 격언도 떠올랐다. 여유를 갖고 새로운 더 좋은 문을 찾아보기 위해 AI(인공지능)에 길을 물었다. 60대 중반의 나이로 40년간 정부 산하기관에서 공직생활을 해온 지난날을 언급하며, 미래의 40년에 대한 조언을 구해봤다. 3개의 AI 카운셀러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졌다. 의외로 매우 구체적이고도 유익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필자의 사례는 나이나 근무경력만 바꾸면 누구에게나 적용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가계빚 2000조, 반도체가 덮어준 숫자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었다. 반도체 호조로 GDP 대비 비율은 낮아졌지만, 금리 인상기에 빚투로 불어난 절대 규모의 함의를 짚는다.
1년 9개월 만에 기준금리 3% 시대가 열렸다
한국은행은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물가 상승(8월 3.4%)과 수도권 집값, 2천조 원 돌파한 가계부채 증가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강인수 숙명여대 교수는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차등적 지원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점도표 중간값은 연 3.25%로 나타났습니다.
성장 3.3%의 역설…한은은 금리를 올리고 정부는 대출 빗장을 연다
한국은행이 성장률 3.3% 전망과 함께 기준금리를 3.00%로 두 달 연속 올린 가운데,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두 배 확대했다. 가계빚 2,000조 시대에 가격 신호와 수량 규제가 엇갈릴 때 벌어지는 일을 짚는다.
스마트폰 LED로 숨겨진 몰래카메라 찾아내는 기술 개발
KAIST 한준 교수팀이 싱가포르국립대, 싱가포르경영대와 협력해 스마트폰 LED와 AI 기술을 활용한 '스윕LED'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의심 물체에 스마트폰 LED 빛을 비춰 반사 패턴을 분석, 딥러닝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렌즈를 일반 물체와 구분하여 탐지한다. 전원이 꺼진 카메라 렌즈도 약 4.5초 만에 94% 정확도로 잡아낼 수 있다.
최저임금 1만700원, 표결의 청구서
2027년 최저임금이 노사 표결 15대 11로 1만700원(+3.7%)에 결정됐다. 생계비 논리와 창업 3년 미만 자영업자 폐업 위험 8.4%포인트 상승이 부딪힌 숫자를 짚었다.